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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카오가 오는 8월 중 누구나 뉴스, 영상, 음원, 게시글 등 콘텐츠를 편집하여 발행할 수 있으며 관심사/취향에 맞춰 콘텐츠를 받아보는 '콘텐츠 큐레이션 오픈 플랫폼'을 표방했다. 창작자가 편집

카카오가 오는 8월 중 누구나 뉴스, 영상, 음원, 게시글 등 콘텐츠를 편집하여 발행할 수 있으며 관심사/취향에 맞춰 콘텐츠를 받아보는 '콘텐츠 큐레이션 오픈 플랫폼'을 표방했다. 창작자가 편집한 콘텐츠는 '보드' 형태로 발행된다. 페이스북 같은 '피드' 방식이 콘텐츠가 1건씩 표기되는 것과 달리 다양한 관점과 형태의 콘텐츠를 한눈에 볼 수 있다는 장점을 내세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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