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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현대차가 전기차 전용 플랫폼 E-GMP를 활용해 출시한 첫 전기차 모델 아이오닉5가 냉각수 누수 논란에 휩싸였습니다. 2. 배터리 온도 조절 시스템 조립 불량으로, 냉각수가 계속해서 누수되고

1. 현대차가 전기차 전용 플랫폼 E-GMP를 활용해 출시한 첫 전기차 모델 아이오닉5가 냉각수 누수 논란에 휩싸였습니다. 2. 배터리 온도 조절 시스템 조립 불량으로, 냉각수가 계속해서 누수되고 있다는 건데요. 3. 현대차에서는 이로 인한 화재 위험성은 없고, 문제 차량 규모를 파악해 조치를 취하겠다고 발표했습니다. 4. 하지만, 출시 이래 계속해서 논란이 됐던 테슬라 차량의 부족한 완성도를 현대차도 그저 비웃고만 있을 때는 아닌 것 같습니다. 5. 아무리 전기차의 부품 수가 내연기관의 2/3로 줄어든다지만, 자동차 업계의 망령 같았던 리콜 리스크에서 전기차도 자유롭지는 않은 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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