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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부끄럽지만 딜리셔스 기술블로그에 게재한 내돈내산(X) 내손내쓴(O) 개발팀 연대기를 소개하려고 합니다. 딜리셔스에 합류한지 2년 정도 되는 기간 동안, 서버/모바일/웹 정도의 구분만 있었던

오늘은 부끄럽지만 딜리셔스 기술블로그에 게재한 내돈내산(X) 내손내쓴(O) 개발팀 연대기를 소개하려고 합니다. 딜리셔스에 합류한지 2년 정도 되는 기간 동안, 서버/모바일/웹 정도의 구분만 있었던 개발팀이 분야별 전문성을 지닌 조직으로 성장해 나가는 과정을 담백하게(?) 써 보았는데요, 앞으로도 더욱 성장할 딜리셔스와 개발팀에 많은 관심 부탁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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