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만 봐도 마음을 사로잡는 글을 읽어 내려가며 머리로는 이해가 되어 고개를 끄덕이면서도 솔직히 마음속으로 여전히 답답함이 느껴지는 주제가 '나만의 강점 찾기'이다. 그동안 다양한 매체를 통해
제목만 봐도 마음을 사로잡는 글을 읽어 내려가며 머리로는 이해가 되어 고개를 끄덕이면서도 솔직히 마음속으로 여전히 답답함이 느껴지는 주제가 '나만의 강점 찾기'이다. 그동안 다양한 매체를 통해 많이 보고, 듣고, 읽었기에 머리로는 잘 알고 있다. 내가 이미 갖고 있는 강점을 발견하고, 그 장점을 키우는 데 집중하는 것이 때때로 나의 자존심(?)을 건드리게 하는 내 약점을 보완하는 데 들이는 시간과 노력 보다 (이에 더해 엄청난 감정 소모도 할 수 있다고 생각한다) 훨씬 효과적이라는 것을 말이다. 안 그래도 요즘 들어 조직에서 '나'라는 사람을 생각할 때 무엇이 가장 큰 장점 내지는 이미지가 떠오를까 궁금해하고 있는데 안타깝게도 아직은 ‘내 강점이 무엇이다’라고 딱 집어서 말하기는 어려운 것 같다. 무언가 강점인가 싶다가도 이 정도 수준으로 강점이라고 말하기에는 오버하는 것 같기도 해서.... 언젠가 누군가가 나에게 “당신은 이러이러한 점이 뛰어난 것 같아 그게 강점인 것 같아요.”라는 말을 해준 적이 있는데 왜 그런지 모르게 그 순간 그의 말이 내 가슴에 확 와 닿지 않았다. 지금 와서 돌이켜 생각해보니 내가 강점을 찾아가는데 반드시 필요한 ‘자신을 객관적으로 바라보고 평가하는 과정’이 부족했던 것 같다. 이제는 정말 찾고 싶다, 나만의 강점, 나만의 필살기가 무엇인지. 나 자신에게 또 다른 사람들에게 당당히 어필하고 더 발전시키고 싶다. 다시 도전해보자~우선 자기 객관화 작업부터 Go!!! #퍼블리뷰 #8일차 #나만의강점찾기 #객관화작업 #기록하고_기억하고_도전해보기 #성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