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어때가 처음 나올때는 신동엽씨를 기용한 신선하고 자극?적인 광고로 이목을 끌었는데.. 해킹이슈와 여러 이슈로 홍역을 치르고, 광고 캠페인 자체가 순한맛으로 바뀌었다 ^___^ 리브랜딩 참
여기어때가 처음 나올때는 신동엽씨를 기용한 신선하고 자극?적인 광고로 이목을 끌었는데.. 해킹이슈와 여러 이슈로 홍역을 치르고, 광고 캠페인 자체가 순한맛으로 바뀌었다 ^___^ 리브랜딩 참 으렵지만, 짝사랑처럼 계속 노력이 지속되고 리워드가 누적되면 고객들도 생각과 마음이 변하게 되는 것 같다. 조용한 응원을 드리고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