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비스 기획이라는 말을 기획자 스스로도 정의하기 어렵거나 기획자마자 정의하는 내용이 다르듯, 쉽게 잘 안다고 말하기 어려운 분야가 아닐까 싶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해당 직무의 전문가가 분명하게 존재
서비스 기획이라는 말을 기획자 스스로도 정의하기 어렵거나 기획자마자 정의하는 내용이 다르듯, 쉽게 잘 안다고 말하기 어려운 분야가 아닐까 싶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해당 직무의 전문가가 분명하게 존재하는 이유는 그들은 그게 왜 필요하고 핵심이 뭐인지, 어떤 것을 놓쳐서는 안되는지 기억하고 간다는 점에 있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든다. 이 글에 “간단한 서비스도 간단하지 않다”라는 말이 너무 공감이가서 걸어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