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료실에서 아무리 만성질환 환자에게 건강관리 하라고 얘기해도 안 먹히니까, 적절한 보상을 줘야겠다고 생각했죠.” 서울아산병원 의사 출신 나승균 대표가 '말 안듣는' 환자를 위해 만든 앱이 매일
“진료실에서 아무리 만성질환 환자에게 건강관리 하라고 얘기해도 안 먹히니까, 적절한 보상을 줘야겠다고 생각했죠.” 서울아산병원 의사 출신 나승균 대표가 '말 안듣는' 환자를 위해 만든 앱이 매일 300만명이 이용하는 앱으로. 100보를 걸으면 1원을 적립해주는 '넛지'를 활용. 회사 이름까지 넛지헬스케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