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19로 인해 불투명해진 미래에 대한 K-근심🧑💻] 🏷 큐레이터평 칸타코리아의 8일 '코로나19 바로미터' 조사 결과에 따르면 올해 4월 한국 소비자의 64%는 소비 활동 시 가격에
[코로나19로 인해 불투명해진 미래에 대한 K-근심🧑💻] 🏷 큐레이터평 칸타코리아의 8일 '코로나19 바로미터' 조사 결과에 따르면 올해 4월 한국 소비자의 64%는 소비 활동 시 가격에 주의를 기울인다고 응답했습니다. 전년 동월 49%의 응답자만이 소비 활동 시 가격에 주의를 기울인다고 답했던 것에 비해 가격을 신경쓰는 소비자 비율이 15%포인트 높아진 것인데요. 이외에도 제품의 스펙(사양)과 위생을 더욱 신경 쓰는 등 코로나19 이후 뉴노멀로 자리 잡은 소비 행태도 있다고 합니다. 실제 우리나라 국민은 다른 나라에 비해 코로나19에 대한 부정적 인식이 더욱 강한 것으로 나타나고 있습니다. '코로나19 이후 미래가 많이 걱정된다'는 질문에 미국, 중국 일본, 호주, 영국, 프랑스 등 21개 국가에서는 평균 47%의 응답자가 '그렇다'고 답한 데 비해 우리나라에서는 58%의 응답자가 '미래가 걱정된다'고 응답, 글로벌 평균보다 11%포인트 높은 수치라고 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