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라우드 산업은 많은 사람들이 들어봤을 것입니다. 오늘 다룰 주제는 클라우드 중에서도, '클라우드 게이밍' 산업입니다. 엔비디아, 구글 등 여러 굴지의 기업에서 진출하고 있는 분야인데요, 클라우드
클라우드 산업은 많은 사람들이 들어봤을 것입니다. 오늘 다룰 주제는 클라우드 중에서도, '클라우드 게이밍' 산업입니다. 엔비디아, 구글 등 여러 굴지의 기업에서 진출하고 있는 분야인데요, 클라우드 게이밍이 어떤 산업이고 현재 주요 플레이어들은 누가 있는지 간단히 살펴보겠습니다! #클라우드 게이밍의 장점 클라우드 게이밍의 첫 번째 장점이 되는 특징은 '클라이언트'입니다! 이는 Client, 즉 유저 본인의 컴퓨터에 게임을 다운로드하거나 패키지를 구입할 필요가 없다는 것을 뜻합니다. 두 번째 장점은 '디바이스 & 장소'입니다! 단순히 PC, 플레이스테이션, XBOX 같은 디바이스에 제약이 없다는 것만 뜻하는 것이 아닙니다. 세 번째 장점은 '핵 프로그램 방지'입니다. 오버워치, 배틀그라운드 등의 게임에서 '핵' 사용이 문제가 된다는 말은 많이 들어보셨을 것입니다. 대부분의 핵 프로그램은 유저의 프로그램을 직접 변경하여 사용됩니다. 이는 유저 개개인의 컴퓨터를 회사 서버처럼 철저하게 보안할 수 없기 때문에 발생합니다. 그런데 클라우드 게이밍 방식을 사용하면, 모든 연산과 화면을 클라우드에서 처리해서 보여주기 때문에 핵 프로그램을 사용하기가 매우 어려워집니다. #클라우드 게이밍의 단점 현재 클라우드 게이밍의 단점 중 하나로 꼽히는 것은 '가격'입니다. 또 다른 단점으로 꼽히는 것은 바로 '속도'입니다. 마지막 단점으로 꼽히는 것은 '게임의 양과 질'입니다! #주요 클라우드 게이밍 플랫폼 현재 국내 통신사를 비롯하여 소니, 구글, 엔비디아 등이 이 시장에 뛰어들고 있습니다. 그래픽카드에 강점이 있는 엔비디아와, 클라우드 플랫폼을 운영하는 구글, 그리고 XBOX를 통해 게이밍 시장에서 경쟁력이 있는 마이크로소프트와 소니 등이 현재까지 클라우드 게이밍 산업에 진출해 있습니다. 우리나라 통신사도 제휴 등의 방법으로 클라우드 게이밍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클라우드 시장은 단점이 있기는 해도 그만큼 장점도 많고, 성장성이 큰 매력적인 산업입니다. 앞으로 어느 플랫폼이 승자가 될지는 모르겠지만, 이러한 주요 플레이어와 시장의 흐름을 지켜보면서 게임 유저는 이러한 상황을 즐기고, 투자자 및 관계자는 클라우드 산업과 게임 산업의 동향을 파악하면 좋을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