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멜론, 카카오엔터테인먼트와 합병할까?] 카카오 본사에서 떨어져나와 홀로서기를 하는 멜론컴퍼니의 대표를 카카오엔터테인먼트 이진수 공동대표가 맡는다. 이진수 대표는 카카오페이지의 대표고 웹툰와 웹소
[멜론, 카카오엔터테인먼트와 합병할까?] 카카오 본사에서 떨어져나와 홀로서기를 하는 멜론컴퍼니의 대표를 카카오엔터테인먼트 이진수 공동대표가 맡는다. 이진수 대표는 카카오페이지의 대표고 웹툰와 웹소설 IP 콘텐츠 파트를 담당하고 있다. 지난 5월부터 멜론 이용자에게 카카오페이지에서 사용할 수 있는 캐시를 매월 최대 3,000원까지 지급하고 있다. 이를 통해 카카오엔터테인먼트와 멜론의 합병 가능성이 보이고 웹소설, 웹툰, 영상, 음악까지 모든 콘텐츠를 가지고 시너지 효과를 내겠다는 카카오의 생각도 알 수 있다. 멜론은 아직 국내 시장 1위지만 점유율은 하락하고 있다. 기존 서비스만이 아닌 다른 방식을 찾을 필요가 있다. 그 해결책으로 카카오 계열사와의 시너지인데 콘텐츠라는 매개체를 통해 고객에게 얼마나 더 큰 경험을 선사할 수 있을지 기대해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