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이버가 장보기와 배송, 지도를 통해 식품 분야 서비스를 강화한다. 향후 식품 서비스가 이커머스의 핵심축으로 떠오를 것이라는 계산에서다. 네이버는 CJ대한통운, 이마트와 파트너십을 맺고 신선식품 전
네이버가 장보기와 배송, 지도를 통해 식품 분야 서비스를 강화한다. 향후 식품 서비스가 이커머스의 핵심축으로 떠오를 것이라는 계산에서다. 네이버는 CJ대한통운, 이마트와 파트너십을 맺고 신선식품 전용 풀필먼트 센터를 오픈해 3분기 '네이버 장보기' 서비스를 이마트에 입점시킬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