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명품이 잘 팔리면, 백화점도 좋을까: 현대백화점 1️⃣ 코로나19 이후 명품에 대한 보복소비가 늘었다는 소식을 들어봤을 텐데요. 명품을 사기 위해서 백화점이 열기 전부터 줄을 서서 기다릴 정도
✅ 명품이 잘 팔리면, 백화점도 좋을까: 현대백화점 1️⃣ 코로나19 이후 명품에 대한 보복소비가 늘었다는 소식을 들어봤을 텐데요. 명품을 사기 위해서 백화점이 열기 전부터 줄을 서서 기다릴 정도(a.k.a 오픈런)예요. 코로나19 백신 접종도 이루어지고 있고, 사람들이 백화점에 많이 가니 '백화점 장사 잘 되는 거 아냐?'라는 생각이 들텐데요. 그래서 오늘은 3대 백화점 중 한 곳인 현대백화점에 대해 싹- 살펴봤어요. 2️⃣ 현대백화점의 매출을 살펴보면, 보복소비로 매출 자체는 선방한 편이에요. 하지만, 백화점 제품 중 마진이 제일 높은 건 패션 분야. 5인 이상 모이지 못하니, 패션 분야에서 재미를 보지 못했어요. 그러자 영업이익은 코로나19 이전과 비교해 뚝 떨어졌죠. 3️⃣ 다시 확진자가 증가하고 있는 추세라서 상황을 조금 더 지켜봐야겠지만, 하반기에는 백화점 업계가 조금은 나아지지 않을까 다들 기대하고 있어요. 수도권을 제외하곤 거리두기 단계도 완화됐고, 한국인의 명품 사랑은 여전하거든요. 4️⃣ 현대백화점은 면세 사업도 하고 있는데, 해외여행이 가능해지면 업황이 개선될 가능성이 높아요. *이 글은 너겟이 발행하는 너겟레터 내 멤버십(2,900원) 콘텐츠로, 전문을 보기 위해선 멤버십 가입이 필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