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프라인 매장을 가장 많이 늘린 데는 탑텐이다. 2016년에 134개에 불과하던 매장 수는 지난해 말 425개로 세 배 가까이 늘었다. 지난해만 115개의 신규 점포를 열었고, 올해도 30여개를
"오프라인 매장을 가장 많이 늘린 데는 탑텐이다. 2016년에 134개에 불과하던 매장 수는 지난해 말 425개로 세 배 가까이 늘었다. 지난해만 115개의 신규 점포를 열었고, 올해도 30여개를 늘릴 예정이다. 이랜드 계열의 스파오는 2019년 92개 매장에서 지난해 110개 매장으로 18개가 늘었다." 유니클로와 자라가 매장을 접을 때 탑텐과 스파오는 매장수를 공격적으로 늘리며 약진. 올해 탑텐의 매출이 유니클로를 앞설것이라는 전망도 나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