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ommunity

2021년 7월 05일 최신 마케팅 뉴스 #1 서드파티 쿠키의 종말··· '퍼스트파티 데이터' 시대가 왔다 프라이버시 옹호자와 고객들의 개인 데이터를 수집하는 기업 간 논쟁이 치열해지고

2021년 7월 05일 최신 마케팅 뉴스 #1 서드파티 쿠키의 종말··· '퍼스트파티 데이터' 시대가 왔다 프라이버시 옹호자와 고객들의 개인 데이터를 수집하는 기업 간 논쟁이 치열해지고 있습니다. 극단적으로 보자면 이 논쟁은 윤리 및 소비자 권리는 대충 다루면서 수익을 극대화하기 위해 (고객의) 데이터를 활용하고자 하는 기업과 일반 대중 사이의 갈등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한편 이러한 데이터 활용을 상업적 수익을 극대화하고 자유롭고 개방적인 인터넷을 보장하면서 탁월한 고객 경험을 제공하는 여정으로 보는 시각도 있습니다. #2 “브랜드 로열티 높이는 요소가 변하고 있다” 팬데믹 초기에는 이에 따른 불안과 공포로 일시적인 생필품 사재기 광풍(panic buying)이 불었습니다. 한편 비용 대비 가치(56%), 고객 지원(37%)과 같은 전통적인 우선순위는 아직 중요하긴 하지만 이와 함께 ‘윤리적 가치’가 더욱더 중요해지고 있습니다. 보고서는 코로나 19 사태 이후 가격에 민감해졌다고 말한 응답자도 3분의 1 수준에 이르긴 하지만 소비자들은 가치 방정식의 일부로 브랜드의 명성과 가치를 점점 더 고려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고 전했습니다. #3 "올 1분기 이커머스 매출 67%↑, 성장 기반은 DT" 로레알은 지난해 코로나19 팬데믹을 잘 이겨냈습니다. 특히 전자상거래 부문에서는 2020년에 전년 대비 62% 증가한 매출을 올렸습니다. 오프라인 매장 폐쇄로 소비자들이 온라인에서 더 많은 화장품과 미용 제품을 구매했기 때문입니다. 로레알 아메리카 지역의 CIO 마이클 킹스턴은 이러한 성과를 낼 수 있었던 이유로 증강현실, 실시간 스트리밍 기술, 클라우드 소프트웨어를 통해 제품을 잘 홍보할 수 있었던 덕분이라고 말했습니다. #4 내일부터 공중파 중간광고 공식허용…회당 1분 내 최대 6회 1973년부터 금지돼온 지상파 중간광고가 7월 1일부터 공식 허용됩니다. 그동안 편법으로 시행된 분리편성광고에 따른 시청자 불편도 해소될 수 있을 것으로 보입니다. 이에 따라 지상파에서도 시간으로는 1회당 1분 이내, 횟수로는 45분 이상 프로그램은 1회, 60분 이상은 2회, 90분 이상부터는 30분당 1회씩 추가해 180분 이상은 최대 6회까지 중간광고를 할 수 있습니다. #5 MZ직원들이 콘텐츠·마케팅 주도 신한카드는 MZ세대가 전사 혁신을 주도, 하반기 사업전략에 이들 의견을 대폭 반영키로 했습니다. 이를 통해 MZ세대 마케팅을 강화하고, 미래 경쟁력 강화를 위해 창사 이래 가장 큰 규모의 브랜드 혁신에 나설 방침입니다 #6 외식업계, 데이 마케팅으로 소비자 공략 '눈길' 외식업계가 데이 마케팅을 적극 펼치고 있습니다. 특정일을 선정해 할인이나 무료 제공 등 특별한 혜택을 제공하는 마케팅을 통해 매출을 극대화하는 한편 소비자들의 주목도를 높여 브랜드 이미지를 제고하기 위해서입니다.

알림

알림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