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북 vs 강남 기사는 강남과 강북을 비교하는 것으로 써있습니다만 강북 강남의 관점으로 볼 건 아닌 것 같습니다. 영등포 문래동 창작촌의 주말 인구밀도는 꽤 높습니다. 공장과 식당 포차 감
강북 vs 강남 기사는 강남과 강북을 비교하는 것으로 써있습니다만 강북 강남의 관점으로 볼 건 아닌 것 같습니다. 영등포 문래동 창작촌의 주말 인구밀도는 꽤 높습니다. 공장과 식당 포차 감각있는 공방등이 어우러져 있어 독특한 분위기가 있고 그것을 재밌어하는 젊은 사람들이 모이기 시작했습니다. 압구정 로데오의 상권도 개인의 취향이 반영된 까페 식당등이 오픈하면서 조금씩 활기를 찾아가는 거 같고요 그럼 측면에서의 차이가 사람을 모으고 있는 거 같네요 안그래도 코로나 시대에 나가야만 하는 이유가 확실해야 할텐데 기사에서 언급된 성수동, 을지로 제가 언급한 문래동 등의 골목은 그런 면에서 가볼만한 이유가 확실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