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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장질환 조기 진단' 개발한 한인 2세 스타트업 제임스 민이 창업한 미국 헬스케어 기업 '클리어리'(Cleerly) CT이미지를 분석해 심장질환 전문의가 아닌 일반 주치의, 임상의도 진단 가능

'심장질환 조기 진단' 개발한 한인 2세 스타트업 제임스 민이 창업한 미국 헬스케어 기업 '클리어리'(Cleerly) CT이미지를 분석해 심장질환 전문의가 아닌 일반 주치의, 임상의도 진단 가능 솔루션. 지난 달 4천3백만달러 펀딩 성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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