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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끝까지 하나의 목소리를 유지하는 게 브랜딩이라고 생각한다" 망해가던 태극당을 부활시킨 신경철 전무가 새로운 브랜드 '농축원'을 런칭한다. 태극당을 리뉴얼 할 때와 마찬가지로 디자인과 캐릭터로 고

"끝까지 하나의 목소리를 유지하는 게 브랜딩이라고 생각한다" 망해가던 태극당을 부활시킨 신경철 전무가 새로운 브랜드 '농축원'을 런칭한다. 태극당을 리뉴얼 할 때와 마찬가지로 디자인과 캐릭터로 고객을 사로 잡을 생각. 끝까지 하나의 목소리를 유지하는 '브랜딩'을 계획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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