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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장기화는 외식업계에서도 특히 사람들이 모이는 뷔페 식당에 재앙이었다. 이랜드이츠가 운영하는 뷔페 브랜드 ‘애슐리’도 마찬가지였다. 지난해 매출이 1465억원으로 전년(2515억원) 대비

"코로나19 장기화는 외식업계에서도 특히 사람들이 모이는 뷔페 식당에 재앙이었다. 이랜드이츠가 운영하는 뷔페 브랜드 ‘애슐리’도 마찬가지였다. 지난해 매출이 1465억원으로 전년(2515억원) 대비 40% 급감했다. 폐업이 속출하는 뷔페시장에서 애슐리는 단 1년 만에 반전 드라마의 주인공으로 변신하고 있다. 올해 예상 매출은 2600억원으로 코로나19 이전 수준을 회복할 전망이다." 위기에 빠르게 대처한 '애슐리'가 다시 코로나 이전 매출 수준을 회복. 1) 간편식 브랜드 ‘애슐리 홈스토랑’ 육성에 공을 들이고 2) 상권마다 메뉴를 달리 해 배송하고 3) 기존 매장은 고급화한 결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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