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담하다 창업한 회사 '으흠'…"칙칙한 화상회의에 슈퍼파워를" 필 리빈 mmhmm·에버노트 창업자 중앙 인터뷰. 코로나가 터지면서 화상회의 보조도구 SaaS창업. 실리콘밸리에서 아칸소주로 이주.
농담하다 창업한 회사 '으흠'…"칙칙한 화상회의에 슈퍼파워를" 필 리빈 mmhmm·에버노트 창업자 중앙 인터뷰. 코로나가 터지면서 화상회의 보조도구 SaaS창업. 실리콘밸리에서 아칸소주로 이주. 그리고 새 창업 1년만에 1억불을 투자받음. 에버노트 아태 지사장을 했던 Troy Malone 이 mmhmm에도 함께 하고 있습니다. 엄청난 펀딩 성공을 축하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