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채널예스7월호 #이원흥의카피라이터와문장 우리에게 중요한 건 내 눈 앞의 동료, 이번 프로젝트를 함께 할 사람, 삼성전자나 구글이 아니더라도 지금 내가 있는 이 회사에서의 나, 가 아닐까? 다시
#채널예스7월호 #이원흥의카피라이터와문장 우리에게 중요한 건 내 눈 앞의 동료, 이번 프로젝트를 함께 할 사람, 삼성전자나 구글이 아니더라도 지금 내가 있는 이 회사에서의 나, 가 아닐까? 다시 만날 인연은 아닐 것 같은 이에게조차 다시 만날 것을 기약하며 어깨 한번 으쓱 하고 20달러를 건네 준 밤색 보르사리노 모자를 쓴 남자가 말하고 있지 않는가, 세상은 좁은 곳이라고. 나를 성장시킬 나의 스승, 내 인생의 거인들은 바로 지금 내 곁에 있다. 나 또한 이 좁은 세상 내 곁의 사람들에게 그의 스승, 그의 거인이 되어 주어야 한다. 그렇게 싸우고 배우며 반드시 지금 여기서 행복해야 한다고, 나는 내 일과 삶에서 그렇게 배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