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틱톡으로 구인구직 중!] Z세대를 겨냥한 채용방식이다. 기업 예시로는, 루미(숏폼 자기계발 영상 서비스. 타겟이 15~19라고 함), 틱톡, WWE(레슬링ㅇㅇ) 등. [이 현상에 대한 생각]
[틱톡으로 구인구직 중!] Z세대를 겨냥한 채용방식이다. 기업 예시로는, 루미(숏폼 자기계발 영상 서비스. 타겟이 15~19라고 함), 틱톡, WWE(레슬링ㅇㅇ) 등. [이 현상에 대한 생각] 블로그에 TIL(오늘 배운 것. Today I Learned)를 기록하는 것을 넘어서 SNS로 채용이 이루어지고 있다. 분야에 따라 차등은 있겠지만, 온라인을 활용한 기록/구직 시스템을 잘 이해하고 활용할 줄 알아야겠다. *해당 기술 활용능력과 에디팅 능력 역시 '업무 능력'으로 보는 시대. 때문에, 조만간 '틱톡 이력서 백서'등 SNS이력서 강의가 유행할 것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