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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팬데믹 이후 급성장할 산업✨ 디커플링 저자이자 前 하버드 경영대학원 교수 '탈레스 테이셰이라'가 말하는 팬데믹 이후 급성장할 산업입니다. 핵심은 팬데믹 전부터 사람들의 삶을 편리하게 변화시켰던

✨팬데믹 이후 급성장할 산업✨ 디커플링 저자이자 前 하버드 경영대학원 교수 '탈레스 테이셰이라'가 말하는 팬데믹 이후 급성장할 산업입니다. 핵심은 팬데믹 전부터 사람들의 삶을 편리하게 변화시켰던 영역, 즉 팬데믹이 변화의 속도를 가속화시킨 영역(전자상거래, 음식 배달, 온라인 결제시스템 등)과 팬데믹으로 수요가 일시적으로 억눌려 있던 영역(광고, 제약/의료 등), 그리고 팬데믹으로 큰 리스크를 경험했던 영역(공급망 등)은 계속해서 성장할 것이고, 반면 팬데믹 전에는 거의 하지 않았고 대체제로서 언택이 활용된 영역(온라인교육, 디지털헬스케어 등)은 성장 추이가 꺾일 수 있다는 내용입니다. 📌팬더믹 기간 변화된 행동 패턴 3가지 ✅ 1. 이전에도 소비자들이 관심을 보였지만 팬데믹 기간에 폭발적으로 증가한 활동으로, '온라인 쇼핑'이 있다. 앞으로 모든 것을 온라인으로 사는 것이 더욱 활성화될 것이다. ✅ 2. 예전에 거의 하지 않았지만 팬데믹 충격으로 완전히 달라지 분야로 '온라인 교육'이나 '디지털 헬스케어'가 있다. 온라인으로 전환하였지만 오히려 과거 오프라인으로 경험했던게 많았음을 깨닫게 된 영역으로, 팬데믹이 끝나면 대체제로서의 성격이 사라지고 대부분 오프라인으로 돌아갈 것이다. 다시 학교를 찾고 의사를 찾아가게 되는 것이다. ✅ 3. 단기간에 변화된 행동 방식인데 아마 오래가지는 못할 영역도 있다. 애완동물을 키우는 인구가 급증했는데, 여행을 못가고 친구를 만나지 못해서 발생한 현상이다. 이처럼 단기적 변화는 장기적으로 유지되지는 못할 것이다. 팬데믹이 끝나고 나면 반려동물 시장은 위축될 수 있다. 📌팬더믹 이후 급성장할 산업 ✅ 1. 팬데믹 이후 성장할 분야는, 전자상거래나 음식 배달, 온라인 결제시스템처럼 편리함과 관련된 영역이다. 소비자가 편리함을 한 번 맛보고 나면 떠날 수 없는 영역인 것이다. ✅ 2. 글로벌 금융 위기나 닷컴 버블 등의 위기를 보면, 경제가 완전 회복 상태로 돌아가면 굉장히 잘되는 몇몇 산업들이 있었다. 그 중 하나가, 미디어 기업이나 디지털 미디어 기업이다. 왜냐면 모든 기업에서 고객을 되찾거나 유지하려고 광고를 하기 때문이다. 팬데믹 발발로 광고업이 급격히 축소됐는데, 최근 들어 구글과 페이스북의 재무제표를 보면 광고가 폭발적으로 증가하고 있다. ✅ 3. 골판지 상자를 만드는 회사들도 폭발적으로 증가할 거다. 거의 무제한적 수요다. 사람들은 온라인을 통해 계속해서 소비하기 때문이다. ✅ 4. 팬데믹이 종료된다면 제약회사, 헬스케어 회사, 건강 관련 분야의 회사가 잘 될 수 있다. 왜냐면 그동안 의료 시스템이 코로나라는 하나의 질병에만 집중되어 다른 질병을 보지 않았기 때문이다. 일상이 예전으로 돌아가면 사람들은 병원에 가서 다양한 질병에 대한 치료를 받으려 할 것이다. ✅ 5. 공급망 산업도 유망하다. 팬데믹 이전에는 기업들이 공급망이나 공급업체를 하나로 집결시켰다. 하지만 팬데믹 시기, 하나로 집중된 공급망으로 인해 공급 차질을 경험했던 많은 기업들이 공급망을 유연하게 배분할 것이다. 최적화에서 유연함으로 공급 전략이 바뀌고 있다. 이에 새로운 기술, loT 등 이용해 공급망 유연성을 위한 하드웨어, 소프트웨어, 알고리즘을 만드는 스타트업들이 몇 년 안에 큰 성과를 거두게 될 것이다. 📌소비자의 행동 패턴을 관찰하고, 관심을 선점하는 것이 핵심 ✅ 1. 넘쳐나는 서비스의 성패를 결정하는 것은 소비자의 관심(Attention)을 누가 먼저 선점해서 유지하고 오래 가지고 가느냐다. ✅ 2. 기술 경쟁력이 아닌, 소비자의 관심이 어디에 쏠릴지 간파한 기업이 승자가 된다. ✅ 3. 고객이 상품을 탐색하고 구매를 결정하는 소비의 긴 사슬 가운데 일부를 떼어내서(=디커플링) 그 부분을 해결하는 독립 비즈니스를 성공한 기업이 결국 승자가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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