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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킹덤’ 김은희 작가의 명품 드라마 쓰는 노하우 공개 1️⃣ ‘사람’을 보라 - 스토리텔링의 영감은 어디서 얻을까. 창작자들 질문에 김 작가는 “살아있는 모든 시간”이라 답했다. 2️⃣ 결핍

✅ ‘킹덤’ 김은희 작가의 명품 드라마 쓰는 노하우 공개 1️⃣ ‘사람’을 보라 - 스토리텔링의 영감은 어디서 얻을까. 창작자들 질문에 김 작가는 “살아있는 모든 시간”이라 답했다. 2️⃣ 결핍이 동력이다 - ‘김은희 월드’에는 유난히 ‘정의’가 많이 담긴다. “제가 정의롭지 못해서죠. 겁 많고 타협하고 그냥 참는. 제가 못하는 것을 드라마 속 인물에게 많이 시키는 게 아닐까요.” 3️⃣ 쉽게 써지면 의심하라 - “대본이 너무 쉽게 써진다”고 느껴질 땐 먼저 의심한다. 뻔한 장면, 재미없는 대본일 가능성이 높다는 얘기다. 4️⃣ 독서는 얇고 넓게 - “김 작가처럼 다양한 책을 보는 이는 못 봤어요. 호기심, 관심이 많죠.” 장항준 감독이 인증했다. “얇고 넓게, 한 달에 20권 정도 본다” 5️⃣ 자료조사가 차이를 만든다 - “머릿속에서 나온 건 내가 봐도 재미없고 뜬구름 잡는 소리여요. 당시 글귀 하나, 자료 하나라도 들어가야 살아있는 느낌이죠.” 6️⃣ 중심은 작가가 지킨다 - 김 작가는 “모니터를 듣는 자세가 열려 있어야 한다. 내 글이 재미없을 수 있고 어떻게 하면 재밌게 만들 수 있지, 자기 잘못을 알아야 더 앞으로 나아갈 수 있다”면서도 “중심은 작가가 지켜야 한다”고 강조했다. 7️⃣ 완성형 작가는 없다 - “작가는 끊임없이 노력해야 하는 사람이죠. 완성형이 될 수 없어요. 초기에 고생하면 노후가 좋아지죠.” 🤔 브랜드 스토리, 브랜디드 콘텐츠를 만들더라도 결국 좋은 이야기여야 한다. 오프라인이 어려워짐에 따라 온라인에서 콘텐츠로 고객을 모아야 하는데, 그럴라면 결국 좋은 이야기를 만들 줄 알아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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