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A 시장에 나온 1세대 이커머스, 인터파크] 💡 인터파크는 1997년 데이콤 사내벤처로 출범해 국내 최초의 종합 e커머스업체로 성장했다. 💡 가격 경쟁이 치열한 유통의 전쟁터에서 한 발
[M&A 시장에 나온 1세대 이커머스, 인터파크] 💡 인터파크는 1997년 데이콤 사내벤처로 출범해 국내 최초의 종합 e커머스업체로 성장했다. 💡 가격 경쟁이 치열한 유통의 전쟁터에서 한 발 빼고, 틈새시장인 공연·여행·도서 분야 등 문화 플랫폼이 되기로 결정했다. 💡 현재 점유율은 2.4% 정도다. 코로나19 여파로 공연과 여행 수요가 급감하면서 작년엔 적자 전환(111억원 영업손실)했다. 💡 공연·티켓 예매 분야에선 시장점유율이 70%에 달할 정도로 특화된 점이 매수 후보들을 끌어당길 경쟁력으로 꼽힌다. 💡 대기업과 대형 포털들이 입지를 점점 위협하는 데다 코로나19 영향으로 실적이 나빠지자 결국 매각을 결정한 것이다. 💡전격적은 매각 배경은 여행·공연 수요가 조만간 회복될 것이란 전망에 주가도 일부 회복한 데다 후보들의 경쟁을 유도해 몸값을 높일 수 있을 것이란 기대가 작용했다. 💡 특히 여행·공연 부문에서 경쟁을 펼치는 네이버와 카카오를 이끌어내는 전략을 펼 것으로 보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