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은 기업의 문서를 스캔하는 시장만 4조원에 달합니다. 그것도 전자화가 아니라 보관 공간을 줄이기 위한 목적이라는 것이 재밌습니다. 21세기에 문서 스캔이라니요..? 악어디지털의 김용섭 대표는
일본은 기업의 문서를 스캔하는 시장만 4조원에 달합니다. 그것도 전자화가 아니라 보관 공간을 줄이기 위한 목적이라는 것이 재밌습니다. 21세기에 문서 스캔이라니요..? 악어디지털의 김용섭 대표는 '역사가 긴 제조 대기업, 환자 서류를 보관 해야 하는 병원/관공서의 수요'도 있을 것이라고 합니다. 이 글을 보고 있는 개인 - 혹은 재직 중인 회사에서 문서를 스캔하여 보관하는 일은 많지 않을 것입니다. 하지만 다른 방식으로 자료를 보관하는데 비용을 지출하고 있겠죠. AWS 클라우드, 명함 관리앱 리멤버, 혹은 모든 생산성 툴 + 인력 리소스 등... 우리는 자료 보관에 얼마나 많은 비용을 쓰고 있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