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세대 E커머스 인터파크 매물로.. 티켓분야의 강자인 인터파크가 코로나 여파로 적자를 계속 기록했고 이에 끝내 매각을 추진하기로 했습니다. 📰 Summary 인터파크는 공연·티켓 예매 분야에서
1세대 E커머스 인터파크 매물로.. 티켓분야의 강자인 인터파크가 코로나 여파로 적자를 계속 기록했고 이에 끝내 매각을 추진하기로 했습니다. 📰 Summary 인터파크는 공연·티켓 예매 분야에서 시장 점유율 70%를 차지할 정도로 강점을 가지고 있다. 그러나 지난해 코로나19로 112억원의 영업손실을 기록해 적자로 전환했고 올해 1분기에도 61억원의 적자를 기록했다. 연초에는 운영자금을 마련하기 위해 해외 운용사를 대상으로 지분 4.5%를 156억원에 처분한 바 있다. 인수 후보로는 전자상거래 플랫폼 사업에 열을 올리고 있는 네이버와 카카오를 비롯해 11번가를 운영 중인 SK텔레콤, 사모펀드(PEF)운용사 등이 꼽힌다. 특히 유통업계에서는 지난 이베이코리아 인수전에서 고배를 마신 롯데가 뛰어들 것이라는 전망도 나오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