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놀자, 네이버웹툰, 누가 또 미국 상장 가능할까?] - 쿠팡이 쏘아올린 미국 상장 열풍이 한국 유니콘들 사이에서 불고 있습니다. 마켓컬리는 얼마전 미국 상장을 포기한 반면, 소프트뱅크로부터 투
[야놀자, 네이버웹툰, 누가 또 미국 상장 가능할까?] - 쿠팡이 쏘아올린 미국 상장 열풍이 한국 유니콘들 사이에서 불고 있습니다. 마켓컬리는 얼마전 미국 상장을 포기한 반면, 소프트뱅크로부터 투자를 받은 야놀자는 쿠팡처럼 미국에서 상장할 확률이 한껏 높아졌습니다. - 왓패드를 인수한 네이버웹툰, 래디쉬를 인수한 카카오엔터 역시 미국 상장을 시도할 수 있을 것으로 보입니다. 시장에 흔치 않은 웹툰과 웹소설 플랫폼인 만큼 투자자들의 흥미를 끌만 하고, 해외 상장이 해외진출과 시너지를 낼 수도 있습니다. - 가상화폐 시장 등락에 영향을 많이 받기는 하지만 업비트 운영사 두나무의 미국 상장도 여전히 가능성이 있어 보입니다. - 상장을 위한 몸집 불리기를 위해 야놀자를 비롯한 미국 상장 후보사들은 인수합병에 적극적입니다. 역대급 유동성으로 IPO 활황인 만큼 미국 상장을 위한 기업들의 노력이 치열한 상황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