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몸집을 키우기 위한 다음 전략, 전문몰의 버티컬 확장 ✍️] 🏷큐레이터평 일반적으로 전문몰은 특정 카테고리만을 위주로 전문적으로 취급하는 유통사를 뜻합니다. 다만, 전문몰이 어느정도 마켓캡을
[몸집을 키우기 위한 다음 전략, 전문몰의 버티컬 확장 ✍️] 🏷큐레이터평 일반적으로 전문몰은 특정 카테고리만을 위주로 전문적으로 취급하는 유통사를 뜻합니다. 다만, 전문몰이 어느정도 마켓캡을 채워 성장하게 되면 다음 성장 단계로 넘어가기 위해서는 현재의 강점과 고객군을 바탕으로 버티컬을 확장하는 것을 고려하는 게 자연스러운 수순인데요. 최근 마켓컬리, 무신사, W컨셉 등 다양한 전문몰들이 식품/패션 뿐만 아니라 여행/가전/뷰티/리빙 등 다양한 카테고리로 사업 영역을 확장하기 시작했습니다. 다만 이 과정에서 기존의 핵심 경쟁력을 고려하지 않은 무분별한 확장이 일어날 경우, 브랜드의 가치를 잃는 위험한 판단이 될 수도 있죠. 과연 어떤 몰이 시너지를 낼 수 있는 카테고리로의 확장을 하며 커머스 시장에 새로운 바람을 가져올 수 있을지 궁금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