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ommunity

《목표를 이루는 사람의 특징》 목표와 계획은 다릅니다. 계획을 세운다고 하지만 목표만 있고 계획이 없는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목표를 이루는 사람은 계획을 세분화해서 세우는 특징이 있습니다. 1️

《목표를 이루는 사람의 특징》 목표와 계획은 다릅니다. 계획을 세운다고 하지만 목표만 있고 계획이 없는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목표를 이루는 사람은 계획을 세분화해서 세우는 특징이 있습니다. 1️⃣ 목표가 생기면 계획을 10단계로 세분화해서 작성합니다. 10개 중 2단계까지 달성했다고 측정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2단계에서 다른 일이 생기면 3단계부터 다시 시작하면 됩니다. 계획을 세분화하면 구체적으로 달성할 수 있는 방법을 고민하기 때문에 달성할 가능성이 더 높아집니다. 2️⃣ 사소하지만 낯선 경험을 가능한 자주 합니다. 예를 들면, 익숙한 길 대신 낯선 길로 가보는 것부터 해볼 수 있는데요. 평소에 생각하지 않았던 것을 발견하면서 새로운 시각을 얻을 수 있습니다. 인간은 익숙한 것 대신 살짝 다른 것만 하더라도 큰 자극을 받고 불편해합니다. 이때 다른 방식으로 생각하는 것이 가능합니다. 3️⃣ 계획을 세울 때에는 데드라인이 없어도 괜찮습니다. "언제까지 ~ 하기"라는 계획은 일을 마치기 위해서 좋을 뿐입니다. 시간을 지키기 위해서 일의 품질을 낮추는 결과를 만들 수 있습니다. 25세까지 A 하기, 28세까지 B 하기 이런 방식은 계획의 품질을 떨어뜨립니다. 김경일 교수는 이를 원청 기업이 아웃소싱을 할 때 기한을 줄여서 일을 요청하는 것과 유사하다고 비유합니다. 4️⃣ 장기적인 계획은 동사로 세우는 것이 좋습니다. 명사는 '인지적 구두쇠' 작용에 따라 발명한 품사입니다. 명사로 쓰면 계획을 할 때 생각을 안 하게 만듭니다. "왜?"라는 질문이 명사에는 따르지 않습니다. "꿈이 뭐예요?"라고 할 때, "교수요"라고 하면 생각하지 않으면서 생각한다는 착각을 갖게 합니다. "꿈이 뭐예요?" "저는 가르치는 사람이 되고 싶어요"라고 하면 어디서, 어떻게, 무엇을 가르칠 것인지 꾸준히 생각하도록 만듭니다. [ 큐레이터의 문장 🎒 ] "그때 시작했다고 한 거 잘하고 있어요?"라는 질문에 "네, 그럭저럭 하고 있어요" "아니요, 바빠서 못 했어요"라는 대답 대신 "지금 65% 정도 했어요"라고 대답한다면 20단계의 계획을 세운 사람입니다.

알림

알림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