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MZ세대가 모여드는 성수동에 '에루샤'도 등장 1️⃣ 지난 12일 서울 성동구 성수동. 카페 ‘쎈느’가 초록색 옷을 입고 다시 열었다. 루이비통 남성 제품을 파는 팝업스토어(임시 매장)로 재탄
✅ MZ세대가 모여드는 성수동에 '에루샤'도 등장 1️⃣ 지난 12일 서울 성동구 성수동. 카페 ‘쎈느’가 초록색 옷을 입고 다시 열었다. 루이비통 남성 제품을 파는 팝업스토어(임시 매장)로 재탄생한 것이다. DJ 출신의 패션 디자이너 버질 아블로가 만든 남자 컬렉션. 2️⃣ 복합 문화공간 ‘에스팩토리’. 지난달 30일부터 이날까지 샤넬 화장품 등을 판매하는 팝업스토어가 열렸다. 3️⃣ 지난 5월 22일부터 지난달 6일까지 성수동 서울숲 인근 디뮤지엄에서는 에르메스 전시인 ‘가방 이야기’가 열리기도 했다. 4️⃣ 소위 ‘명품 3대장'으로 불리는 ‘에루샤(에르메스+루이비통+샤넬)’ 가 최근 한두달 사이 모두 성수동에 공간을 열었다. 5️⃣ 샤넬 관계자는 “성수동은 문화를 창조하고 즐기는 젊은이들과 재능 있는 젊은 예술가들이 모이는 활기 넘치는 장소” 6️⃣ 에르메스는 처음부터 성수동을 겨냥한 건 아니었지만, 이곳에서 전시를 여니 MZ세대(밀레니얼+Z세대)가 자연스럽게 북적였다는 것이다. 🤔 삼실이 성수동에 있어서 좋구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