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로 직전 글과 상충되는 글이지만, 인간 심리를 집요하게 파고 들어 서비스의 가치를 올리는 것과, 서비스의 가치를 올리기 위해 인간을 파괴적으로 이끄는 것의 윤리적 모순. 언뜻 생각하기엔 양립
바로 직전 글과 상충되는 글이지만, 인간 심리를 집요하게 파고 들어 서비스의 가치를 올리는 것과, 서비스의 가치를 올리기 위해 인간을 파괴적으로 이끄는 것의 윤리적 모순. 언뜻 생각하기엔 양립할 수 없는 두 생각 같지만, 어쨌든 기획자로서 계속 생각하고 염두에 둬야 하는 부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