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2주 전에 커리어리에 공유했었던 동아비즈니스리뷰 (DBR)에 기고한 아티클이 오늘 동아일보 경제면에 요약되어 실렸기에 다시 소개합니다 ^^ 2) 혹시 신문 기사보다 더 자세한 내용이 궁금하신
1) 2주 전에 커리어리에 공유했었던 동아비즈니스리뷰 (DBR)에 기고한 아티클이 오늘 동아일보 경제면에 요약되어 실렸기에 다시 소개합니다 ^^ 2) 혹시 신문 기사보다 더 자세한 내용이 궁금하신 분들은 DBR의 아티클 읽어봐주세요~ (DBR 유료 구독하지 않으셔도 하루에 아티클 하나는 무료로 읽으실 수 있어요!) ‘이 가게니까 구매’ --> ‘이 사람 추천이니까 구매’ https://dbr.donga.com/article/view/1202/article_no/10105/ac/a_list 코로나 19 확산 이후 일본에서는 오프라인 중심으로 사업을 운영해 왔던 리테일 점포와 의류 브랜드들이 ‘온라인 접객 서비스’를 빠르게 도입하고 있다. 온라인 쇼핑을 하는 소비자들이 실물 확인을 한 뒤 구매할 수 없고, 만족도가 떨어진다는 문제를 극복하기 위해 원격 상담 등의 서비스를 도입한 것이다. 백화점 업계에서는 미쓰코시 이세탄, 어패럴 업계에서는 유나이티드 애로우즈 등이 오랜 기간 접객을 담당한 직원들을 상담에 참여시키고 고객 니즈에 맞춘 상품을 제안하도록 하면서 기존 판매원의 영업 역량을 온라인으로 이전하고 있다. 온라인 플랫폼에서 기업이 직접 고객에게 정보를 발송하는 D2C (Direct to Consumer) 시대를 넘어 이 같은 상호작용에 ‘사람’이 개입해 고객과의 연결을 강화하는 P2C (Person to Consumer) 시대로의 확장이 이뤄지고 있는 모습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