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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5 - 그로스 해킹, 속도감 있는 스타트업에서 필수적인 마케팅 전략 📝 Type & Highlight [Highlighted🖍] ✅ 기존 마케팅과 그로스 해킹의 차이점 - 기존 마케팅은

#45 - 그로스 해킹, 속도감 있는 스타트업에서 필수적인 마케팅 전략 📝 Type & Highlight [Highlighted🖍] ✅ 기존 마케팅과 그로스 해킹의 차이점 - 기존 마케팅은 주로 고객 유치 및 외부 브랜딩에 집중, 그로스 해킹은 고객 자체에 더 집중 - 그로스해킹: 유입이 어디서 이뤄졌는지, retention은 왜 일어나고 있는지, 일어나지 않다면 그 이유는 무엇인지 등 고객의 여정 전반을 살피는 마케팅, 제품 관리, 고객 성공이 결합된 총체의 과정 ✅ 그로스해킹의 성과 평가 - 기존의 마케팅은 무형의 브랜드 가치를 측정하기에 어려움이 있음에 비해 그로스해킹은 성과를 평가하는데 더 용이함 - 그로스해킹은 기업 성장과 연결됨. 더 많은 사람들이 제품의 진정한 의도를 이해하고 제품을 경험하고, 그 경험을 주위에 퍼뜨리는 방식으로 연결된다면 그로스 해킹은 성공한 것 ✅ 최고경영진은 기업의 성장을 어떻게 책임져야하는가? - 어떤 부분에서의 '성장'이 중요한 지 정의를 명확히 해야함 - 매출, 이윤 이용자 확대 성장 < 가치의 성장(고객 문제에 대한 영향력) - 고객이 원하는 바를 우리가 얼마나 해결해줄 수 있는지를 수치화하고 거기에 집중하라 - 단기적인 매출 상승에 중점을 두기 보다, 충분한 시간을 갖고 고객에게 제공할 수 있는 가치를 지속가능한 매출과 연계할 방법에 대해 고민 - 에어비앤비의 ‘숙박 예약 일수'를 사례 : 숙박 일수는 매출과 직접적으로 관련이 있다. 이는 에어비앤비를 사람들이 이용하는 이유와도 관련이 있는데 숙박업소를 찾으려고 이용하는건지, 자신의 집에 있는 방을 임대하려고 이용하는 건지를 파악하는 것이 중요 (매출이나 이윤보다 회사가 창출하는 가치의 측정에 집중하는 것) ✅ 회사 안에서 그로스 해킹(성장부서)의 역할 - 고객이 제품을 처음 경험하는 과정에서 전달된 가치가 급격하게 감소 - 마케팅 부서는 고객을 유치하고, 제품 부서는 제품을 더 잘 만드는 데 집중하면 그로스해킹(성장 부서)가 중간에서 가교 역할을 수행 -첫 사용자 경험을 이끌어내고, 시간이 흐를 수록 고객의 전체적인 여정에 대해 종합적으로 생각하고, 다양한 시도와 시스텀 개선을 계획하고, 회사의 취약한 부분(예약 숙박 일수를 늘려보기(에어비앤비), 모바이크에서 라이드 수를 늘려보기 등 모든 부서가 동의할 수 있는 공통의 성공 측정법을 제안)을 파악하고 이를 해결하는 것이 그로스 해킹 애널리스트들의 주 업무 [Typed⌨️] 저희 회사도 초기 스타트업답게 업무 속도가 매우 빠르게 진행되고 있습니다. 이럴 때일수록 중요하지만 놓치기 쉬운 부분을 간과하지 않으려고 늘 노력 중인데요! 현재 저희는 1:1 온보딩을 통해 Typed 오픈 베타로 전환되기 전 단계인, Closed Beta Test 를 시행하고 있습니다.이 과정에서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고 있는 것은 제품을 처음 경험할 때의 고객의 반응, 그리고 사용 중 고객들의 피드백, 이렇게 두 가지입니다. 적은 모수일수록 당장 정량적인 유저 숫자를 늘리는 것에 급급하기보다는, 오히려 정성적인 고객 반응을 낱낱이 분석하는 과정이 필요합니다. 고객이 우리 제품에서 원하는 바가 무엇인지 먼저 캐치해야, 이를 바탕으로 마케팅 전략을 수립하여 가장 적합한 고객을 유치할 수 있고, 제품팀에서도 적절한 제품 개선 방향성을 잡을 수 있습니다. 비즈니스는 고객의 니즈가 충족되었을 때 동시에 성장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우리가 고객에게 주려고 하는 가장 중요하고 근본적인 가치를 수치화하고, 거기서 얻은 지표를 강화하는데 주력하고 있습니다. Typed가 완성도 있는 제품으로 나아가기 위한 여정의 모든 과정엔 Typer(우리는 Typed 유저를 이렇게 부른답니다)가 있음을 잊지 말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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