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로 폭발한 PC 수요가 꺽이고 있다. 13.2% 증가에 그친 2분기 PC 출하량 - 코로나 팬데믹으로 급증한 PC 수요가 점점 둔화될 조짐을 보이고 있다는 조사 결과가 나왔습니다. IDC는
코로나로 폭발한 PC 수요가 꺽이고 있다. 13.2% 증가에 그친 2분기 PC 출하량 - 코로나 팬데믹으로 급증한 PC 수요가 점점 둔화될 조짐을 보이고 있다는 조사 결과가 나왔습니다. IDC는 21년 2분기 PC 수요는 출하량 기준으로 8,361만대로로 전년비 13.2% 증가해 이전 분기 증가율의 절반 이하로 둔화되었다고 밝혔습니다. - 최근 1년간 트렌드를 보면 이전 분기 55.9% 상장, 20년 4분기 25.8% 성장등과 비교하면 확실히 성장율이 둔화되었습니다. IDC는 향후 PC 수요와 관련해 시장에서는 상승과 하락의 혼란스런 신호를 주고 있지만 일반 소비자 수요 둔화 조짐을 보이고 있다는 지적했습니다. "기업들이 원격근무를 마치고 사무실로 복귀를 서두름에 따라 B2B 수요는 여전히 유망해 보입니다. 그러나 지난 1년간 소비자들이 공격적으로 PC를 구입함에 따라 소비자 수요가 둔화되고 있다는 초기 지표도 나타나고 있습니다.” *업체별 PC 점유율 추이 - 2005년부터 점유율 추이를 살펴보면 레노보의 상승과 델의 하락으로 정리될 수 있습니다. 이중에서 레노버 점유율 상승이 단연 돗보입니다. . 2005년 1분기 레노보 점유율은 2%에 불과했지만 . 2013년부터는 HP와 점유율 1위를 다투게 되었고, . 2021년 1분기 현재에는 24.3%로 점유율 1위를 유지하고 있습니다. . 일각에서 주장하는 맥북의 전성기 또는 맥 부활 조짐은 아직 없어 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