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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의 모양을 하고 있기 때문에 사람들은 페퍼로부터 인간의 지능을 기대하지만 기술 수준은 전혀 그에 미치지 못한다. 마치 장난감 자동차와 실제 자동차의 차이와 마찬가지인 것” 2015년 소프트뱅

“사람의 모양을 하고 있기 때문에 사람들은 페퍼로부터 인간의 지능을 기대하지만 기술 수준은 전혀 그에 미치지 못한다. 마치 장난감 자동차와 실제 자동차의 차이와 마찬가지인 것” 2015년 소프트뱅크가 출시한 휴머노이드 로봇 '페퍼'가 생산을 중단했다. 장례식장, 야구경기장, 백화점, 호텔 등 다양한 업종에 도입됐던 페퍼는 유용성을 입증하지 못하고 다시 사람이 그 자리를 되찾았다고. 아직까지는 휴머노이드 로봇이 '장난감 자동차' 수준에 머물러있는 상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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