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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끔 잘 모르는 사람들이 ‘젊고 똑똑한 아가씨가 왜 이런 일을 하느냐’고 말하는데 남들의 평가와 시선은 한순간이잖아요. 그러니 내가 좋아하고 발전할 수 있는 일을 하는게 맞다고 생각해요. 몸쓰는

“가끔 잘 모르는 사람들이 ‘젊고 똑똑한 아가씨가 왜 이런 일을 하느냐’고 말하는데 남들의 평가와 시선은 한순간이잖아요. 그러니 내가 좋아하고 발전할 수 있는 일을 하는게 맞다고 생각해요. 몸쓰는 일에 대한 사회적 시선이 좋지 않지만 몸으로 터득한 기술도 가치있고, 어떤 부분에선 경쟁력이 있음을 다른 청년들도 생각해봤으면 해서 책을 내게 됐어요” 향후 계획을 묻자 그는 “단기적으론 1~2년 내 소장님으로부터 독립해 아파트 한 동을 책임지고 맡고 싶다”며 “또 내 팀원을 뽑아 가르치는 것도 도전해보고 싶다”고 말했다. 이어 “평소 여행과 집꾸미기에 관심이 많았는데 두 분야를 접목해 각 지역의 특색을 살린 게스트하우스를 운영해는 것이 장기적인 꿈”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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