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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300여 명의 북미 직원이 간식 구매에 700만 달러(약 80억 원) 이상을 들인 사실이 화제가 되기도 했다. 이미 현금 흐름이 문제가 된 상황에서 홍보물 제작 등에 과다 지출을 하는가

“2018년 300여 명의 북미 직원이 간식 구매에 700만 달러(약 80억 원) 이상을 들인 사실이 화제가 되기도 했다. 이미 현금 흐름이 문제가 된 상황에서 홍보물 제작 등에 과다 지출을 하는가 하면, 지난해 1월 CES 참가를 위해 30만 달러(약 3억 원)를 운송에 썼는데, 이 역시 통상의 운송비로 매겨지는 11만 위안(약 1950만 원)보다 턱없이 높은 금액이었다.” 최근 몇년 새 전세계 전기차 스타트업들에 천문학적인 투자금이 투입됐지만, 아직까지 제대로 된 성과를 내는 업체는 없었죠. 바이톤이 파산한다면, 슬슬 옥석 가리기가 시작되려는 전조가 아닐까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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