익숙한 것에서 새로운 것을 찾는 마음, MZ세대들이 슬세권에서 '동네여행자'가 되고 있습니다. 📍도심 명소를 찾아 ‘인증샷’을 남기던 젊은층이 장거리 외출을 줄이고 동네 탐방에 나서고 있습니다.
익숙한 것에서 새로운 것을 찾는 마음, MZ세대들이 슬세권에서 '동네여행자'가 되고 있습니다. 📍도심 명소를 찾아 ‘인증샷’을 남기던 젊은층이 장거리 외출을 줄이고 동네 탐방에 나서고 있습니다. 이들은 슬세권 (슬리퍼 신고 돌아다닐 만한 영역) 에서 활동량을 늘리고 있습니다. 📍 “코로나19로 인한 사회적 거리두기는 역설적으로 오프라인에 대한 사람들의 욕망을 키웠다”며 “여전히 오프라인만이 줄 수 있는 경험과 감성, 커뮤니티를 요구하다 보니 ‘로컬’에 모이게 된다” 📍'당근 마켓'과 같은 하이퍼로컬 서비스 또한 MZ세대가 슬세권을 즐기는 핵심 수단입니다. 기성세대와 같이 슬세권을 공유하지만 즐기는 방법은 훨씬 다양해졌습니다. △중고거래·배달 플랫폼 △지역 맞춤형 구인·구직 서비스 △동네 정보 공유 커뮤니티 ✏ 동네는 젊은이들에게 ‘편의점 앞 맥주 한 캔’으로 대표되는 낭만적인 공간으로 인식되며 '꾸안꾸, 슬세권룩 , 당근마켓 이용' 등 새로운 마켓을 만들어가고 있습니다. 제 2의 당근마켓, 하이퍼로컬 서비스가 태동하기 좋은 시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