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드몬스터를 가능케 한 '스노우' 그들의 전략은 카메라가 아니라 'MZ세대'다. 📍스노우 앱의 성공 비결은 '트렌드를 재빨리 파악하고, 이에 맞는 콘텐츠를 끊임없이 출시한다' 📍결과적으로,
매드몬스터를 가능케 한 '스노우' 그들의 전략은 카메라가 아니라 'MZ세대'다. 📍스노우 앱의 성공 비결은 '트렌드를 재빨리 파악하고, 이에 맞는 콘텐츠를 끊임없이 출시한다' 📍결과적으로, 스노우는 MZ세대들이 가장 많이 사용하는 사진·동영상 앱으로 성장했다. 빠르게 관심사를 바꿔가는 MZ세대 사이에서, 출시 6년차를 맞은 스노우 앱은 꽤 긴 시간 1위 자리를 지키고 있다. 📍카메라 아닌 'MZ세대'가 전략…"이다. 모회사인 네이버가 하기 힘든 전략이다. AR기술을 활용해 MZ세대를 위한 서비스를 개발한 뒤, 사용자를 확보하고, 개별 서비스를 주력으로 하는 신설 회사를 설립하는, 이른바 '서비스 컴퍼니 빌더' 전략 📍 이 전략을 통해 '메타버스' 서비스를 제공하는 '제페토(네이버Z)', 영어학습 앱 '케이크', 라이브커머스 '잼라이브', 스니커즈 거래 플랫폼 '크림(KREAM)' 등의 서비스를 개발, 사용자를 확보한 뒤 분사해 신설 회사를 설립했다. 이 모두 'MZ세대'를 타겟했다는 공통점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