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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현대 서울, 브랜드 이야기] 오픈부터 HOT 그 자체였던 '더현대 서울', 몇 주 전에 다시 갔는데 지금도 열기가 식지 않았더군요. 초반에만 반짝 인기를 얻은 것이 아니라 꾸준히 사람들의

[더현대 서울, 브랜드 이야기] 오픈부터 HOT 그 자체였던 '더현대 서울', 몇 주 전에 다시 갔는데 지금도 열기가 식지 않았더군요. 초반에만 반짝 인기를 얻은 것이 아니라 꾸준히 사람들의 발걸음이 이어진 이유는 탄탄한 브랜드 전략이 있기에 가능했던 것이 아닐까 싶습니다. 물론 앞으로의 행보도 더 지켜 봐야 하겠지만요! 😊 원티드에서 더현대 서울 브랜드전략팀을 만났습니다. 무료 공개로 풀려 있으니 궁금하신 분들은 살펴보시길! - ⁕ 네이밍 "더현대 서울" - 앞으로 우리가 보여주고 싶은 것은 무엇이며 이 공간에 담길 콘텐츠는 어떤 것인지 드러낼 수 있는 이름 - 백화점을 넘어 '새로운 문화 플랫폼', '서울(대한민국)'을 대표할 수 있는 공간, "NEW IDENTITY" ⁕ 브랜드 경험 1) 오픈 캠페인 - 네이밍(더현대서울)과 슬로건 (Sound of the Future)을 모든 광고에 자연스럽고 지속적으로 노출 - 백화점 광고의 스테레오타입에서 벗어난 음악과 페르소나 활용 2) 마이크로웹사이트 - 웹사이트는 고객이 더현대 서울을 처음 만나는 장소 > 호기심과 관심을 유도할 수 있도록 - 현장과 동일한 브랜드 경험을 느낄 수 있도록 신경씀 - 한계가 없는 디지털의 장점을 이용 3) 사운즈 포레스트 - 지금 이 시대에 고객들에게 필요한 것은 무엇인가? 우리가 이 공간을 통해 고객들에게 전하는 의미는 무엇인가? - 자연과 함께하는 세상을 꿈꾸는 브랜드 - 네이밍 = 숲 + 자연의 소리 + 슬로건 ⁕ 오픈 후 반응 - 온라인에서 2차 콘텐츠를 생산하고 바이럴시키는 MZ세대의 파워 실감 - 실험적 브랜드 전략이 외부에서 좋은 반응을 얻어 오히려 내부를 설득하는데 도움이 됨 - 해외에서도 성공 사례로 소개되는 경험 ⁕ 브랜드 전략팀의 미래 - 팀의 본질을 되새길 수 있는 시간 - 브랜드 기획 시 필요한 자세 = 변화를 받아들이고 적용하는 것 - 브랜딩이란 무조건 고정되어 있는 것이 아니라 '살아 움직이는 것'이 아닐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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