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3월 네이버는 '꽃 2.0'을 선언했다. 그러면서 SME라는 키워드에 '오프라인'과 글로벌을 더했다. 이번엔 오프라인 가게들을 온라인과 연결해 '네이버 스마트플레이스'로 키우고, 이들의 세계
"올해 3월 네이버는 '꽃 2.0'을 선언했다. 그러면서 SME라는 키워드에 '오프라인'과 글로벌을 더했다. 이번엔 오프라인 가게들을 온라인과 연결해 '네이버 스마트플레이스'로 키우고, 이들의 세계 진출을 돕겠다는 청사진. 네이버 사내독립기업(CIC) 글레이스는 꽃 2.0을 실행할 핵심 조직이다. 네이버 예약·지도 등 오프라인 관련 서비스를 총괄한다." "한성숙 대표가 '꽃 2.0'을 발표하며 '스마트 플레이스'를 강조했는데. 커머스 검색의 본질은 '사용자와 판매자를 연결하는 것'이다. 스마트스토어가 온라인 내 연결이라면, 스마트플레이스는 온라인과 오프라인을 연결한다. 맛집을 검색해 예약하고 가게를 방문한 뒤, 이용 후기를 쓰기까지 온·오프라인을 오가는 사용자 경험이 앞으로 더 중요해진다. 스마트스토어의 성공 방정식을 스마트플레이스에도 적용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