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랜드를 지우고 소비자를 새로 쓴 '노브랜드'의 디자인 가치 뺄수록 더 완벽해진다는 디자인의 법칙이 모든 가치 있는 디자인을 만드는 것은 아니지만, 경험만을 제공하는 것이 아닌 사용자에게 가치까
✅브랜드를 지우고 소비자를 새로 쓴 '노브랜드'의 디자인 가치 뺄수록 더 완벽해진다는 디자인의 법칙이 모든 가치 있는 디자인을 만드는 것은 아니지만, 경험만을 제공하는 것이 아닌 사용자에게 가치까지 느끼게 하는 제품을 만들고, 우리 브랜드의 본질을 찾아가는 중요한 방법이라고 생각합니다. 복잡하게 급변하는 환경을 고려한 우리만의 방법을 만들어 가는 덕목이 필요하다는 생각, '더하는 것보다 뺀 다는 것', '빼기만 한다는 것이 좋지 못하다는 것' 등 실무에서 모두가 이 방법을 알면서도 가끔은 다양한 부서와 협업을 하면서 어느 순간 길을 잃은 자신을 발견하게 될 경우 이 글이 도움이 되길 바랍니다. 💬나에게 좋은 정보는 믿는 만큼 보인다는 마음으로 - 디자이너, 김성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