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통업계에선 MZ세대가 랄프로렌을 현재 40~50대가 생각하는 것과 전혀 다른 정체성의 브랜드로 인식한다고 분석한다. 40~50대는 1990년대 선풍적인 인기를 끌었던 그때 그 추억의 브랜드로 기
"유통업계에선 MZ세대가 랄프로렌을 현재 40~50대가 생각하는 것과 전혀 다른 정체성의 브랜드로 인식한다고 분석한다. 40~50대는 1990년대 선풍적인 인기를 끌었던 그때 그 추억의 브랜드로 기억하는 반면 MZ세대들은 연예인이나 SNS 인플루언서가 입은 것을 접하고 젊고 개성이 강하면서도 고급스러운 브랜드로 인식한다는 것이다." 해외에서는 고전중인 랄프로렌이 국내에서는 선전. 랄프로렌코리아의 지난해 매출과 영업익은 두자릿수 증가. 뉴트로 열풍과 더불어 BTS등 연예인들이 많이 입고 나와 MZ세대에게 젊고 클래식한 브랜드로 인식된 것이 선전의 비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