존 그레이(John Gray, 73)는 '까칠한' 노학자이자 사상가입니다. 4마리의 고양이와 30년 넘게 지내면서, 최근 '고양이 철학 - 고양이와 인생의 의미'라는 책도 펴냈습니다. 친절하게 책
존 그레이(John Gray, 73)는 '까칠한' 노학자이자 사상가입니다. 4마리의 고양이와 30년 넘게 지내면서, 최근 '고양이 철학 - 고양이와 인생의 의미'라는 책도 펴냈습니다. 친절하게 책 말미에 10가지 조언을 붙이셨더군요. 1) (다른) 인간을 합리적으로 설득하려 하지 마라. 2) 시간이 충분하지 않다고 불평하는 것은 어리석은 일이다. 3) 당신의 고통에서 의미를 찾지 마라. 4) 타자를 사랑해야 한다고 느끼는 것보다 무관심한 게 낫다. 5) 행복을 쫓는 것에 대해 잊어버려라, 그러면 행복을 찾을 것이다. 6) 인생은 이야기가 아니다. 7) 많은 소중한 것이 밤에 발견되니, 어둠을 두려워하지 마라. 8) 수면의 즐거움을 위해서 자라. 9) 당신을 행복하게 해주겠다고 하는 사람을 조심하라. 10) 고양이처럼 사는 법을 배울 수 없다면, '기분 전환'으로 돌아가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