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5월말 대기업-스타트업의 Corporate Venturing에 대한 글을 썼었는데 GS 이야기를 하면서 펫프렌즈를 언급했었다. 따로 부탁 받아서 글을 내리거나 비공개 처리해줬었는데... 결국
지난 5월말 대기업-스타트업의 Corporate Venturing에 대한 글을 썼었는데 GS 이야기를 하면서 펫프렌즈를 언급했었다. 따로 부탁 받아서 글을 내리거나 비공개 처리해줬었는데... 결국 펫프렌즈 케이스는 이렇게 정돈 되었다. IMM PE가 최대주주로 등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