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회에서 교두보 1석만 확보하면, 그 안에서 무슨 일이 일어나는 지 감시하고 주장할 수 있다. 기성 정치권이 자극 받을 수 있을 것이다. 우리는 권력의지가 전혀 없고 정치 세력화할 생각도 전혀 없
“국회에서 교두보 1석만 확보하면, 그 안에서 무슨 일이 일어나는 지 감시하고 주장할 수 있다. 기성 정치권이 자극 받을 수 있을 것이다. 우리는 권력의지가 전혀 없고 정치 세력화할 생각도 전혀 없다. 오직 규제개혁이라는 주제 하나만 가지고 정당을 만드는 실험” '타다 사태'를 보며 절망한 판교의 벤처, 스타트업계가 정치를 선언했다. 목표는 하나, 규제개혁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