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넷플릭스에거 볼거 없다는 느낌.. 나만 느낀게 아닌가 보다 1️⃣ “그동안 넷플릭스만 봤는데, 더 볼 게 없어요. 지겹기도 하고…티빙 같은 국내 채널이 요즘은 더 볼 게 많은 것 같아, 갈아탔
✅ 넷플릭스에거 볼거 없다는 느낌.. 나만 느낀게 아닌가 보다 1️⃣ “그동안 넷플릭스만 봤는데, 더 볼 게 없어요. 지겹기도 하고…티빙 같은 국내 채널이 요즘은 더 볼 게 많은 것 같아, 갈아탔습니다” (국내 한 이용자) 2️⃣ 올 1월 1억559만1868 시간에 육박했던 넷플릭스의 월 사용시간은 2월과 3월 9000만 시간대로 주춤해졌다. 이어 4~5월 8000만 시간대까지 떨어진데 이어 6월 올 최저 수준까지 기록하게 됐다. 3️⃣ 티빙의 경우 지난달 총 사용시간은 2336만600시간을 기록했다. 올 들어 가장 높은 수준이자, 역대 월 최대 수준이다. 웨이브도 총 사용시간이 증가추세다. 지난달 웨이브의 월 사용시간은 5066만1307 시간으로 5월(5391만3105 시간)에 이어 두 번째로 높은 수준을 기록했다. 4️⃣ “OTT의 경쟁은 결국 질 좋은 콘텐츠의 싸움”이라며 “K콘텐츠의 인기로 최근 토종 기업들의 콘텐츠 경쟁력과 몸 값이 상당히 높아지고 있다는 점은 주목할 점”이라고 설명했다. 🤔 OTT플랫폼이 많아짐에 따라 결국 이득을 보는 곳은 콘텐츠를 제작하는 곳이 아닐까?? 물론 콘텐츠를 잘 만드는 곳 말이다. 넷플릭스 오리지널이 정말 퀄리티가 좋았던 적이 있었는데, 요즘에는 오히려 오리지널은 거르고 본다는 이야기도 있었다. 결국은 콘텐츠 싸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