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매출이 전세계 주요국과 견줘 독보적으로 성장하면서, 아시아 매출에서 한국이 차지하는 비중은 20%에서 23%로 확대 됐다. 지난해 북미, 유럽에 비해 국내 코로나19 확산 정도가 심하지 않아
“한국 매출이 전세계 주요국과 견줘 독보적으로 성장하면서, 아시아 매출에서 한국이 차지하는 비중은 20%에서 23%로 확대 됐다. 지난해 북미, 유럽에 비해 국내 코로나19 확산 정도가 심하지 않아 백화점 영업 중단 사태는 일어나지 않았기 때문이다. MZ 세대의 뉴트로(새로운 복고) 열풍도 랄프로렌엔 호재였다. 1990년대를 휩쓴 타미힐피거, 라코스테 등 미국 상류층이 소비하는 고급 의류라는 이미지를 가진 브랜드가 2~3년새 재조명 받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