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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공디자인의 도시 사용법 도시의 외부 활동 자극을 통한 뉴욕 시민의 건강관리 전략 뉴욕 액티브 디자인가이드라인(New York Active Design Guidelines) 뉴욕의 시민의 비만율

공공디자인의 도시 사용법 도시의 외부 활동 자극을 통한 뉴욕 시민의 건강관리 전략 뉴욕 액티브 디자인가이드라인(New York Active Design Guidelines) 뉴욕의 시민의 비만율이 높아짐에 따라 뉴욕시에서는 시민의 건강관리를 위한 전략적 도시계획을 만든다. 뉴욕 액티브 디자인 가이드라인에서는 13가지 전략을 제시한다. 그 중 대표적인 전략으로는 1. Land use mix : 도보 10분 이내 활동적 공간을 만들거나 식료품점, 카페, 학교, 공원 등을 조성하여 보행을 활성화시킨다. 2.Transit And Parking : 환승정류장의 연결성, 버스와 지하철의 이용 편의성 확보를 통해 대중교통을 자주 그리고 쉽게 이용할 수 있도록 한다. 3. Designing Pedestrian pathways : 가로에 조경요소를 확보해 경관성과 여름에 그늘을 제공하도록 하며 넓은 보행폭으로 모든 보행자를 수용하도록 한다. 대표적으로 3개의 전략을 예를 들어보면 1번은 집 가까운 곳에 도보를 이용하여 신선한 식재료를 구매할 수 있는 라이프스타일을 지원한다. 2번은 도보와 대중교통의 편의성을 극대화하여 신체적 활동이 증진될 수 있는 이동수단의 이용을 권장한다. (다른 전략에서도 자전거 도로의 확보 등의 다양한 전략들도 제시된다.) 3번의 경우 보행가로에 활엽수를 식재하여 연속적인 그늘을 제공하여 외부 활동시 쾌적한 보행환경을 연출을 지원한다. 우리나라의 도시계획의 경우는 조닝 계획을 통해 이곳은 상업, 자연경관, 주거 등 과거 1970년대 미국에서 적용하던 계획방식을 현재까지도 고수하며 도시계획을 수립하고 있다. 도시의 다양한 관점에서 전략적으로 계획을 수립한다면 우리가 사는 동네의 모습이 사뭇 자유롭고 다채로워질 수 있지 않을까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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