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더가 어려운 이유는 여러가지가 있겠지만 그 중 하나는 관철해야 하는 경우와 물러서야 할 때를 판단해야 하기 때문이기도 아닐까요? (결과에 대한 책임은 당연한 거구요) 스티브 잡스가 픽사에서,
리더가 어려운 이유는 여러가지가 있겠지만 그 중 하나는 관철해야 하는 경우와 물러서야 할 때를 판단해야 하기 때문이기도 아닐까요? (결과에 대한 책임은 당연한 거구요) 스티브 잡스가 픽사에서, 아이폰 개발에서 애플 직원들이 물러남도 리더십 성향도 있지만, 결과로 평가받는 것이구요. 그런데, 저는 확신을 갖고 리더를 설득할 수 있던 그들에게 좀더 시선이 가네요. "당신은 리더(혹은 관리자)에 반대할 수 있는 사람인가요?" 물론 이들은 그에 앞서서 스티브 잡스가 신뢰할 수 있을만큼의 성과와 그 정도의 전문성과 열정을 보여줬을 것이라 사료됩니다.